아까 본 남의 집 병아리 볼수록 계귀엽네
다 자란 모습도 귀엽던데
딸 아이도 귀여운데 지가 귀여운 줄 잘 모름
미끄럼틀에서 꼬장 피우는 아이들 보고 발 구르면서
"세상 망하게 둬?" 하는 모습 같은 거
솔직히 개웃긴데 웃기다고 하면 화를 내서
아까 본 남의 집 병아리 볼수록 계귀엽네
다 자란 모습도 귀엽던데
딸 아이도 귀여운데 지가 귀여운 줄 잘 모름
미끄럼틀에서 꼬장 피우는 아이들 보고 발 구르면서
"세상 망하게 둬?" 하는 모습 같은 거
솔직히 개웃긴데 웃기다고 하면 화를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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