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수없으면 즐기라고 하지만 아무도 내 생리기분을 이해해줄 수 없지 내 밥을 차려주는 우리 아빠조차도 오늘은 내가 지랄할까봐 카톡이 오지않음
이번달은 생리통이 조금 있네
조스트라다무스(211.235)
2026-03-31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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