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건 아무래도 세상이 내 마음대로 안되고 현실이 마음에 안드는건 외면하고 살 수 있지만 내 마음대로 안되는데 외면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인셍을 변화 시키는 면이 있는것 같은데 아무튼 결혼이란 어디까지나 일종의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이니 마음만 먹으면 관계를 끊어낼 수 있지만 자식은 인간이길 거부하지 않고서는 끊기 힘든 부분이 있으니까 배우자와는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 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 어찌됐든 공통의 관심사가 있다면 서로 마음이 연결 될만한 부분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다 자기 살고 싶은대로 사니까 관심사 같은게 잘 맞는건 흔하진 않으니 무난한게 자식이라는 국민템 같은 관심사가 아닌가 싶기도하고 어찌보면 관심사만 잘 맞으면 자식 없어도 잘 살것 같지만 관심사는 또 시간이 가면 변하니까 빌어먹을 자식 같은게 있으면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것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