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길고양이 비슷한 느낌 아닌가 싶은데 벚꽃나무도 내 집안에서 자라면서 나무 관리해주고 벚꽃잎 떨어진거 치우고 하면 너무 귀찮겠지만 꽃구경은 가는거 좋은것처럼 길고양이 길에서 예뻐해주는건 쉽지만 집에서 키우는건 왜 이러십니까 손님 해야되는것처럼 고양이한테 털바퀴라고 부루는것처럼 꽃나무들도 꽃바퀴라 봐도 되자 않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