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어떤 숭배의 대상이 필요해 보이는 사람들은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스스로를 낮춰서 '일부러'

까일 만한 위치를 선점하는 느낌임


나는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을 보고 있으면

정이 떨어져서 반사적으로 무시를 하게 됨


오늘 시간이 참 많아서 종일 욕할 수 있음


7be58074bd9c32b6699fe8b115ef0469cb863ff10748


78ee8675b19c32b6699fe8b115ef046c3d7ccff99e


7be58074b39c32b6699fe8b115ef046e5c4cb2e909


78e88376b59c32b6699fe8b115ef046c11a245c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