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로 문제를 내면서 장난 치길 좋아했다는 학자는
이름을 까먹었는데
후대가 의도를 과잉 해석한 경우 같지만
그러고 놀면서 체계가 잡히는 거 아닐까
장난도 분석할 가치가 있긴 하다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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