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사라 브라이트만이라는 이름이 떠올라서

time to say goodbye를 들었다


이런 이미지도 드라마로 형성된 이미지이긴 한데

꼭 살인마가 들을 것 같은 느낌이었음;


정신병자 같은 등장인물이 나올 때마다

클래식 같은 느낌의 배경음을 깔아 대고

모태구 배경음도 클래식이었으니까


지구는 모태 球임

완전한 구는 아니지만


7be58170b79c32b6699fe8b115ef046e69d15849


7be58170b69c32b6699fe8b115ef046f01c90fdd



78ee8675b19c32b6699fe8b115ef046c3d7ccff99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