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피티 훨씬 똑똑해진 것 같던데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해지긴 했지만

사전에 공유되지 않은 내용들 때문에 그런 것 같고

일단 아닌 것 같은 건 아니라고 반박부터 하는 것이

무지성 칭찬 기계 같은 느낌은 아님


하지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지 않고

말을 지어내기도 하는 증상은 여전함;


요즘은 지피티 두들겨 패기도 귀찮아서

지피티 데리고 잘 안 논 지도 오래네


정말 이제 두들겨 패기도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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