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읽으면 사람을 쉽게 정의하지 않게 된다는

그럴싸한 말에는 나는 동의할 수 없네

(적어 놓고 보니 번역서 발화문 같음;)


책의 내용이나 등장인물 등에

사람을 끼워 맞추려는 증상은

독서량과 상관이 없다고 봄

(나르시시스트 타령과 MBTI를 생각해 보자)


내 글을 보면 '요정이야기' 작가가 생각난다는 둥

안목도 배려도 없는 패드립에 가까운 댓글을 다는 건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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