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촌스러운 사람이라 고구마도 키우고 파도 심고 닭을 풀어키웠는데 아무데나 알을 낳아 아침마다 계란 어디 숨겼는지 찾기 바빴는데 그런 종류 생각하느라 하루 다 간거 같음 그런 거 그리운 거 보면 뒤질때 다 되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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