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재산이 마이너스인 수준이지만 그냥 산다
하지만 나처럼 배 째라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어린 나이에 보이스피싱으로 200만 원을 날리고
세상을 등진 어린 여성의 이야기도 본 적이 있는데
믿었던 세상에 대한 배신감이 너무 컸던 탓이겠지 ㅠ
그런 일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알려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었나 싶기도 하고
설거지 해야 하는데 귀찮음
이럴 때, '설거지 해 두고 커피 또 사 먹어야지' 같은
셀프 보상 계획을 세워 두면 설거지 할 힘이 약간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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