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리카락을 잘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용 가위는 있으니 실행만 하면 되고

집에서 혼자 자를 생각임


머리 감을 때 번거롭기도 하고

긴 머리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함

(나는 내 머리카락에 애정이 없어서

머리카락 잘랐다고 우는 여자들

어릴 때부터 이해를 못했음)


관리가 된 곱슬머리의 장점은,

쥐 파 먹은 듯이 잘라 두어도

티가 잘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곱슬인들은 일부러

관리된 상태를 기준으로 한 드라이컷도 요구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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