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성 전용 왁싱샵에서 성매매를 한 모양이던데
왜 왁싱샵까지 가서 털을 없애는 거지?
영구 제모도 아니고
거시기 털을 세심하게 뽑아 없애는 게
언제부터 그리 중요한 일이었냐?
다른 사람이 거시기 들여다 보는 것과
털 잡아뜯기는 데에 쾌감을 느끼나
언젠가부터 왁싱샵 홍보들을 하면서
대중적인 이미지로 만들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내가 보기엔 이상해
어떤 남성 전용 왁싱샵에서 성매매를 한 모양이던데
왜 왁싱샵까지 가서 털을 없애는 거지?
영구 제모도 아니고
거시기 털을 세심하게 뽑아 없애는 게
언제부터 그리 중요한 일이었냐?
다른 사람이 거시기 들여다 보는 것과
털 잡아뜯기는 데에 쾌감을 느끼나
언젠가부터 왁싱샵 홍보들을 하면서
대중적인 이미지로 만들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내가 보기엔 이상해
매끈매끈하니 좋을듯...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