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충분히 상식적인 수준에서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사람에게

왜 욕을 퍼붓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나는 모르는 이웃의 인사를 불편해 하는 사람인데

글쓴이가 처한 매번 반복되는 상황이 상상이 되고

아기까지 싫어지려는 글쓴이의 고뇌까지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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