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츠 옷을 입은 사람을 보면

이세이 미야케의 플리츠를 생각하게 되는데

플리츠 옷은 이세이 미야케 이전에도 있었음


무언가의 아이콘 같은 사람이 되는 일은

아무나 가능한 일이 아니긴 하지


7aec8275b59c32b6699fe8b115ef0469125ca6d1


7aec837fb19c32b6699fe8b115ef04682eef7db2939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