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퍼스널 컬러를 알아야 한다고 떠들어 대더니
요즘은 체형에 맞는 코디 조언도 나오는 모양인데
스트레이트 체형은 또 뭐야
사상의학임?
백날 돈 들여서 그런 조언 들어도
스스로 스타일 찾는 사람에 비하면 좆망일 것 같은데
며칠 전에 본 근육 재능러로 보이는 여성은
인바디 수치 같은 거 모른다고 함 (외국에 살긴 함)
희한하게 고수 분위기를 내는 여성들은
피부과 시술받으러 다니는 듯한
촌스럽게 각 잡힌 분위기가 별로 없던데
류승범 개거지 노숙자처럼 하고 다니는 것 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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