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른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는 지점이 궁금하네
나는 잘난 외모를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살 빼면서 뚱땡이가 화내는 것을 보기 좋아함
식단 조절하고 살 왕창 뺐을 때가
오히려 체력도 붙고 의욕도 생기고 좋았음
당시에는 종일 걸어도 힘들지 않았기 때문에
회광반조 같은 건가 싶은데
아직 자연사는 이른 것 같아서 회광반조는 아닌 듯
나도 다른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는 지점이 궁금하네
나는 잘난 외모를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살 빼면서 뚱땡이가 화내는 것을 보기 좋아함
식단 조절하고 살 왕창 뺐을 때가
오히려 체력도 붙고 의욕도 생기고 좋았음
당시에는 종일 걸어도 힘들지 않았기 때문에
회광반조 같은 건가 싶은데
아직 자연사는 이른 것 같아서 회광반조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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