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많는 사람을 보면 왠지 요크셔테리어 같은 강아지 생각나는게 뭐랄까 나는 화를 내지 않으면 너무나 작고 연약한 자아를 지킬 수 없을것 같단말이에욧 이라고 말하는 느낌이긴한대 그렇긴해도 뭔가 화내는게 조금은 건강해보이는면도 있어서 언제 어떻게 화를 내는게 좋은건지 강형욱 같은 사람이 알려주면 제미있을겋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