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거 너무 모호하긴 한데 어찌됐든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 해야된다고 생각되긴하는데 육체도 더 나빠지기만 할것이고 언젠간 결국  치매도 걸릴테니 삶이란 기본적으로 도움닫기하는 구간 제외하먼 이카루스 중력가속도가 기본 함수라서 어찌됐든 지푸라기 잡고 오리털 파카라도 흔들어야 잘하면 종이비행기 정도의 인셍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찌됐든 무알콜 맥주 마시는 정도로도 삶이 나아지고 있다고 믿어도 되는거 아닌가 싶은 기분이라 어찌보면 망할수록 유리한 기준이라 보통의 삶 정도는 기준으로 삼아야되는것 같기도한데 보통의 삶이라는게 무엇인지 아는것도 너무 어려워서 다들 대충 남들 흘깃보고 아는척 그럴게 사는건가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