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가 일상인 여자를 보면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뚱땡이인 나'를 참을 수 없어 하는 경우가 많음


그 루틴이 아예 일상으로 굳어져서

분리수거 하러 다닐 때 계단으로 다니기나

회사에 도시락 싸 가기 등으로 나타나는 것 같았음


관찰해 보면 조금 자기 중심적이고

이성에는 관심이 없는 편인데 (남편만 본다든지)

개저씨들이 착각을 하거나

남미새라고 모함을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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