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출퇴근 할 때

지옥철 백팩 거북이 시발 새끼들

패 죽이고 싶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


돼지 혐오가 그때부터 차근차근 쌓인 듯


지옥철 타고 다니다가 이 악물게 돼서 턱 아프고

패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병원 가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지금도 비슷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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