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닷가에 사는데
생각보다 바다가 코 앞에 보이는 게 아닌 이상
바닷가라는 것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살게 됨
하지만 바다를 볼 때마다
역시 내륙은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는 생각을 한다
여러 번 적었던 것 같기도 한데
바다가 없는 곳에 산다는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힘
일 년 중 내가 좋아하는 시기는
벚꽃이 화려한 3월과 4월보다는
벚꽃이 떨어지고 초록잎이 뒤덮인 5월이라는 점
분리수거 하러 나갔다가 상기함
나는 바닷가에 사는데
생각보다 바다가 코 앞에 보이는 게 아닌 이상
바닷가라는 것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살게 됨
하지만 바다를 볼 때마다
역시 내륙은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는 생각을 한다
여러 번 적었던 것 같기도 한데
바다가 없는 곳에 산다는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힘
일 년 중 내가 좋아하는 시기는
벚꽃이 화려한 3월과 4월보다는
벚꽃이 떨어지고 초록잎이 뒤덮인 5월이라는 점
분리수거 하러 나갔다가 상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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