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외모에 자신이 있는 여자들은

남편 외모를 크게 신경 안 쓰는 경향이 있긴 함


다른 남자가 데리고 다니는 푹 퍼진 여자 보면서

우월감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임


아닐 것 같지?


다른 집 남자를 꼬시는 게 아니고

푹 퍼진 와이프도 괜찮다고

정신승리 하는 거 보는 것만으로도 꿀잼인 거임


푹 퍼진 와이프 데리고 사는 남자는

푹 퍼진 와이프 보면서 성질 다스리느라 힘들 거임


매일이 수련의 연속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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