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못 알아듣는 은어 같은 거 쓰면서
지들끼리만 아는 얘기 하는 사람 안 좋아함
생각하면 알 수 있는 비유 은유 상징도 아니고
찐따 병신 같아서 두들겨 패고 싶음
혹시 내가 종종 사용하던
굽네 통다리, 프리저, 윤석열 닮은 엉덩이 탐정이
어떤 느낌인지 와닿지 않는 병신 있을까?
다른 사람들이 못 알아듣는 은어 같은 거 쓰면서
지들끼리만 아는 얘기 하는 사람 안 좋아함
생각하면 알 수 있는 비유 은유 상징도 아니고
찐따 병신 같아서 두들겨 패고 싶음
혹시 내가 종종 사용하던
굽네 통다리, 프리저, 윤석열 닮은 엉덩이 탐정이
어떤 느낌인지 와닿지 않는 병신 있을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