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남편이 자기 딸을 예뻐하는 것을 보고

첩을 낳았다고 표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함...;


백설공주의 계모처럼

친모인데도 딸을 질투하는 엄마가 있다던데

그런 경우인가?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감정임


서인영을 키워 준 엄마가 계모라고 하던데

서인영 자매를 배려해서 자기 자식을 낳지 않고

서인영 자매만 키웠다고 함


나는 서인영 엄마 같은 사람이 정상적인 인간 같은데

요즘은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정상적인 범주는 아닌 것 같다고 느껴지네


대체 나사 빠진 인간들이 누군지 궁금할 정도


여자친구라는 묘사도 제정신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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