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메스를 닮은 미니어처 가방을 구매하는
와이프의 행동에 과한 의미 부여를 해서
에르메스를 사 주겠다고 굳게 다짐하는 남성의 글이
나는 꽤 피곤했는데 글을 지웠나 보네
- 내가 분리수거장에서 미니 책을 주워 왔다고 해서
미니 자동차를 가지고 싶은 건 아님
책이 버려지기엔 예쁘고 귀여워서 주워 온 것뿐인데
유사한 반응이 돌아오면 나는 너무 싫을 것 같다
- 얼마 전 내 글에 도배된 댓글을 지우고
소통하고 싶지 않다고 여러 번 의사를 표현했는데도
"그냥 들어달라는 소리네"라는 댓글이 달렸는데
이 새끼 뭐지? 미친 새끼인가? 싶었음
들어 달라고 한 적 없다 병신아 착각하지 마라
- 병신이 아니면 내 병신 소리에 놀라지 않아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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