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족들이 남겨 둔 설거지 거리

싹 정리하고 닦아서 처리해 두니까 기분 좋다


오전에 샤브샤브용 소고기 코코넛 오일에 구워 먹고

(기름기가 적은 부위라 오일을 둘러야 함)

마지막 남은 버터도 하나 먹음


냉동실에 버터 꺼내서 잘라 둬야 하는데 살짝 귀찮음


오늘 공복 몸무게도 역시 비슷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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