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떡볶이를 실수로 두 개 시켰다고
옆집에 나눠 드리면 어떻겠냐고
민폐 아닐까 고민하는 글을 보았는데
나 같은 사람에겐 민폐가 맞을 수도 있고
안 좋은 소리 듣기를 감수할 바에
당근에 올리면 즉각 튀어올 거라 예상함
(나 당근 온도 80도에 가까웠음, 나눔 엄청 많이 함)
프로필 눌러 보니 관종 기질 다분, 차단함
남편 직장까지 적어 놓는 여자 정상 아닌 것 같음
밤에 떡볶이를 실수로 두 개 시켰다고
옆집에 나눠 드리면 어떻겠냐고
민폐 아닐까 고민하는 글을 보았는데
나 같은 사람에겐 민폐가 맞을 수도 있고
안 좋은 소리 듣기를 감수할 바에
당근에 올리면 즉각 튀어올 거라 예상함
(나 당근 온도 80도에 가까웠음, 나눔 엄청 많이 함)
프로필 눌러 보니 관종 기질 다분, 차단함
남편 직장까지 적어 놓는 여자 정상 아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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