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둘러 보다 보면
자길 괴롭게 했던 전직장에서
악독한 놈의 평판 조회가 들어와서
복수를 했다는 내용의 글이 꽤 자주 보이는데
(비슷한 내용의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음)
요즘 워낙 거짓이 많아서 흥미롭게 읽히지 않음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글이 종종 뜨고 있어서
아까 밤의 별 사진을 찍는 사람을 팔로우 했는데
의무적으로 맞팔을 하는 사람인지
나를 바로 팔로우 해 주어서 괜히 기뻤음
나는 무언가 마구잡이로 누르고 다니기 때문에
정리를 조금 해야 할 것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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