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혼자 놀기 휴가를 받았네


집에서 내려 먹는 것보다 사 먹는 게 맛있는 커피도

커다란 거 하나 더 사다 먹을까 함


생각해 보니까 단순히 예쁜 여자보다

못생긴 데다가 문란한 여자가 더 싫은 듯


하는 꼬락서니 보니까 만만해 보여서

건드려 볼 만해서 개저씨들이 껄떡거리는 건데

자기가 매력적이어서 껄떡거린다고 착각을 많이 함


선이나 제대로 긋고 불평을 해


7aee8974b59c32b6699fe8b115ef04645492a455


7ae98074b69c32b6699fe8b115ef046924646ed1d9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