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싫어하는 사람을
성격장애로 설정해서 욕을 하는 것이 유행인 것 같음
'나르'라든지
싫은 것은 싫은 것이라
그럴싸한 이유가 없을 수도 있는 것인데
프레임질을 하지 않으면 싫어할 수 없을 정도로
비합리적인 싫음이 아닌지 의심됨
나는, 재수없고 솔직하고 멍청하지 않으면서
대충 사는데 대충 아닌 것 같은 사람들 좋아함
요즘 싫어하는 사람을
성격장애로 설정해서 욕을 하는 것이 유행인 것 같음
'나르'라든지
싫은 것은 싫은 것이라
그럴싸한 이유가 없을 수도 있는 것인데
프레임질을 하지 않으면 싫어할 수 없을 정도로
비합리적인 싫음이 아닌지 의심됨
나는, 재수없고 솔직하고 멍청하지 않으면서
대충 사는데 대충 아닌 것 같은 사람들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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