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싫어하는 사람을

성격장애로 설정해서 욕을 하는 것이 유행인 것 같음


'나르'라든지


싫은 것은 싫은 것이라

그럴싸한 이유가 없을 수도 있는 것인데

프레임질을 하지 않으면 싫어할 수 없을 정도로

비합리적인 싫음이 아닌지 의심됨


나는, 재수없고 솔직하고 멍청하지 않으면서

대충 사는데 대충 아닌 것 같은 사람들 좋아함


7ae98071b69c32b6699fe8b115ef046bb1f454cd


7aee8374b19c32b6699fe8b115ef04688ad80eed68


7bea8973b19c2fa36caff68b12d21a1de42572ed3d


7bea8973b69c2fa36caff68b12d21a1dbc71b85fb8


7aef8177b39c28a8699fe8b115ef0469392966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