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망상남은 갤러리마다 도배를 하는구나


어제 '-(는)구나'의 맞춤법에 대한 글을 보았는데

그 내용의 글을 적은 사람은

최근 보이는 맞춤법 오류처럼 적어 두었지만

내가 알기로는 상당히 오래된 오류임


'모르는구나'를 '모르구나'로 쓰는 식인데

왜 틀리는지 나도 잘 모름


말할 때도 '모르구나' 같이 말하는지도 궁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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