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철학자는 없는데

알고 보니 철학자였던 좋아하는 저자는 있다

(2023년에 사망하심)


내용이 여전히 이해가 잘 되지 않지만

bullshit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다니

또라이는 본인이 아닌가 싶었음


이 사람 책 세 권 가지고 있는데

책이 두껍지도 않고 작아서

지루함을 못 견디는 내가 읽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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