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복 몸무게가 46.7kg인데

절대 적게 나가는 체중이 아니다 (지극히 정상)


하지만 내 인상은 '말랐다'이다


나는 날 말랐다고 하는 그 사람들이

자기 몸에 관심이 없어 보임


그리고 인정할 수밖에 없어서 인정하는 것과

요즘 나오는 '외모정병'이라는 말은

조금 다른 것 같음


매일 같은 속옷을 입고 사진과 몸무게를 올리는

키 큰 일본 여자가 은근히 도움이 돼 팔로우 중인데

요즘 다른 옷을 입은 사진도 자주 올리는 것 같고

처음 알게 되었을 때보다 보기 좋은 느낌이라 보니

역시 1~2kg 정도 빠짐


1~2kg 차이도 많이 나는데 자꾸 아니라고 우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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