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에 넣어 둔 제품도

계속 기억하면서 스트레스받을 바에 주문함


3,110원밖에 안 하는데 커피는 사 먹으면서

위생용품을 고민한다는 게 말이 안 되지


일상의 일 하나하나가 짜증스럽긴 하다


내 앞가림 하는 것도 짜증스러운데

별 귀엽지도 않은 년놈들까지 보고 있으면

구타 충동 일어나는 건 당연함


똥구멍 핥아 주는 병신 같은 년놈들 

내 눈 앞에서 안 보이게 꺼졌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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