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은 숨겨야 할 때도 있는 법인데

찐따 같은 것들이 달고 다니는 장식품은

소중하지 않은 듯하다


찐따의 장식품 정도이니 당연한 것이다


찐따 같은 새끼들 보면 구역질 남


재활용할 만한 병 닦아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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