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못생긴 사진을 반복해서 업로드하면서
거짓말을 반복하는 정신이 이상한 자를 볼 때마다
내가 좋아하고 너도 좋아해 주길 바라는 것이라면
저따위로 찍어 올리지 않을 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찍어도 사진에 잘 담기지 않는다면
올리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것도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새끼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존중이 없는
악마 같은 새끼입니다
저는, 못생긴 사진을 반복해서 업로드하면서
거짓말을 반복하는 정신이 이상한 자를 볼 때마다
내가 좋아하고 너도 좋아해 주길 바라는 것이라면
저따위로 찍어 올리지 않을 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찍어도 사진에 잘 담기지 않는다면
올리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것도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 새끼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존중이 없는
악마 같은 새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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