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 끊었다는 꼰대들을 까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글을 읽었는데
내가 술을 싫어하더라도
술 먹으면서 욕하고 그림 그리는
그 사람이 인간적으로 마음에 들었음
가만 보면 이런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실은 아주 매력이 있어서
정신병자처럼 따라하는 인간들이 있던데
백날 따라해도 발뒤꿈치도 못 따라가고
그냥 정신병자인 경우를 가끔 봄
어제 술 끊었다는 꼰대들을 까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글을 읽었는데
내가 술을 싫어하더라도
술 먹으면서 욕하고 그림 그리는
그 사람이 인간적으로 마음에 들었음
가만 보면 이런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실은 아주 매력이 있어서
정신병자처럼 따라하는 인간들이 있던데
백날 따라해도 발뒤꿈치도 못 따라가고
그냥 정신병자인 경우를 가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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