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복 같은 거 보고 무시할 줄 모르고 눈길 주는
봉합된 부랄 같은 것은 만날 가치가 전혀 없지
멍청한 남자는 내복 입는 못생긴 여자 만나서
혼잣말이 취미인 미친년에게
조롱이나 실컷 당하게 되어 있음
그렇게 살 바에 사도가 되는 것이 나음
내복 같은 거 보고 무시할 줄 모르고 눈길 주는
봉합된 부랄 같은 것은 만날 가치가 전혀 없지
멍청한 남자는 내복 입는 못생긴 여자 만나서
혼잣말이 취미인 미친년에게
조롱이나 실컷 당하게 되어 있음
그렇게 살 바에 사도가 되는 것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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