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등학교 선배가 시장 놀이터에서

피습 여고생 돕다가 칼 맞아서 사망했음


범인이 외국인 노동자였는데

동네 사람들은 기억할지 모르겠다


그 동네에 세월호 의사자도 있었는데...


갑자기 이 기사 올라온 거 보니까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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