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가끔 개소리가 너무 심하심


나오는 대로 아무 말이나 막 뱉는데 ㄹㅇ 개소리임


마트에서 와사비를 사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라는 둥

뚝배기를 사다가 계란찜을 해 보라면서

계란찜이 부풀지 않으면

이스트와 빵가루를 넣으라는 둥


내 개소리는 차원이 다르긴 하지만 유전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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