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취미로 사진 찍어 올리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책을 언급하고 와우를 플레이 했다던
어떤 교수의 짧은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
이런 곳에도 정상인이 있구나... 하고 안심됨
'이곳은 안전합니다' 하는 안내문 같음
창녀 욕하는 사람이 쓰는 글도 좋음
댓글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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