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교환해 먹으러 왔는데
바로 앞에 있던 얌전한 강아지 보니까 되게 귀엽다
인형 같음
키우던 동물 죽고 나서 우울증 걸리는 사람들 이해됨
사람보다 동물이 더 위로가 될 때가 많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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