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을 평가 절하하지 않으면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음


실제로 극한의 혐오 발언을 해야 멈추는 경우가 있음


참고로 나르시즘 타령은 내 취향 아님


여자, 창녀, 젖소... 여전히 '존나' 싫어함


'기세'라는 단어도 싫어하는데

혐오스럽지 않은 단어도

혐오스럽게 만드는 종자들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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