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를 배운 적이 있다는 어떤 여자가

여성의 신체를 성적으로 보지 않는

남성 스승에게 발레를 배우면서

몸을 몸으로만 인식하는 경험을 했다고

'자유'와 '해방감'을 이야기 하는데

내 생각에는 여전히 과도한 노출은

시선을 끌기 위한 '관종'일 뿐이거든


무뎌진 것이 해방일 순 없지


외국 혼탕 이야기까지 나오던데 여기 한국임


타협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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