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 김에 바구니 열어서 입힐 옷 찾아 둠
올해 너무 딱 맞을 것 같긴 한데...
가만히 글만 쓰는 사람에게
왜 자꾸 시비 거는지 모르겠음
내가 너보다 잘 사는 것 같아 보여서 믿을 수가 없냐?
어떻게 하면 나보다 못 살 수가 있지
신기하네
생각난 김에 바구니 열어서 입힐 옷 찾아 둠
올해 너무 딱 맞을 것 같긴 한데...
가만히 글만 쓰는 사람에게
왜 자꾸 시비 거는지 모르겠음
내가 너보다 잘 사는 것 같아 보여서 믿을 수가 없냐?
어떻게 하면 나보다 못 살 수가 있지
신기하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