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많이 적었더니 피곤하긴 하다


언젠가부터 온라인에서의 소통조차

매우 귀찮고 어려워졌는데

그렇게 지낸 지 10년이 넘은 듯하네


장애 아이 엄마들과 교류하고 지냈던 것도

방장 엄마가 내가 올린 게시글들을 보고

먼저 참여 제안을 해 주었기 때문이었음

(제안을 받은 것은 내가 유일했음 -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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