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언급되는 한 아이에 대한

어떤 애도의 말도 타이핑을 할 수가 없을 것 같고

괴로워서 그냥 다른 생각으로 덮고 싶음


굳이 부모 탓하고 조롱하는 거

에너지 넘쳐서 좋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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