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벽에 추가로 큰 종이를 하나 더 붙여 두었음
따라 그리기 하고 싶어서
파스넷 꺼내 놓았는데 귀찮음...
인물 사진을 찍는 사람이 있던데
자신이 선택한 모델과 작업에 대한 당당함이 꽤 좋음
오만함에 가까운 당당함이 좋아 보일 때가 있음
오늘 벽에 추가로 큰 종이를 하나 더 붙여 두었음
따라 그리기 하고 싶어서
파스넷 꺼내 놓았는데 귀찮음...
인물 사진을 찍는 사람이 있던데
자신이 선택한 모델과 작업에 대한 당당함이 꽤 좋음
오만함에 가까운 당당함이 좋아 보일 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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