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벽에 추가로 큰 종이를 하나 더 붙여 두었음


따라 그리기 하고 싶어서

파스넷 꺼내 놓았는데 귀찮음...


인물 사진을 찍는 사람이 있던데

자신이 선택한 모델과 작업에 대한 당당함이 꽤 좋음


오만함에 가까운 당당함이 좋아 보일 때가 있음


7aeb8572b79c32b6699fe8b115ef046ce94ef9488670